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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포스팅글에 계속하여 사진을 추가 후 기록을 해보려했으나 스크롤 압박과 사진 로딩 압박으로 글쓰는 창에 렉이 걸리고 멈추는 현상으로 추가로 작성한 글이 날라가 버리는 상황이 발생되어 기존 글은 그대로 두고 2편을 시작합니다.

 

2020년 12월 24일 공사현장

건물이 올릴 기둥들(?)의 작업이 끝난 듯 보였습니다. 캐나다는 집을 지을 때 내진설계를 안하는 건지 제가 몰라서 안보이는 건지는 모르겠네요. 13개의 기둥으로 본 건물이 올라갑니다.

반대쪽에서는 바닥의 흙을 퍼내기 위해 마무리 작업을 하는 듯 합니다. 벽에 시추해서 철근을 심는 기계는 두산에서 만든 장비인가 봅니다.

2021년 1월 7일 공사현장

기둥작업을 했던 콘크리트가 흙속에 묻혔네요. 그리고 벽쪽에 새로운 벽이 올라오고 있어요. 기존 가벽옆으로 거프집을 작업과 철근 작업 후 씨멘트 작업을 하나봐요.

반대편 땅에도 기둥을 새우기 위한 사각형 모양의 땅파기 작업이 시작되었네요.

 

2021년 1월 8일 

새로운 기둥을 올리기 위해 파낸 땅에 철근 작업이 진행중입니다.

2021년 1월 14일 공사현장 

 

오른쪽 가벽(콘크리트 벽) 옆으로 새로운 벽을 올리는 공사가 진행중입니다. 기존 가벽에 박힌 철근들과 함께 새로운 벽에 연결하여 콘크리트를 부어서 벽을 새우면 기존 벽이랑 연결되니 더 튼튼해지고 지진에 흔들릴 걱정이 없을꺼라 생각을 했는데, 벽면을 자세히 보니 벽에 뚫어 넣었던 철봉 끝을 잘라냈습니다. 그리고 가벽에 검은색 마대천 같은 것으로 고정시킨 후 새로운 벽을 세우고 있어요. 검은색천이 하는 역할이 습기방지 목적인지는 모르겠네요. 1층 기준으로 지하에 묻힌 기둥을 지하 7층 높이로 잡았을때 그 위로 올라오는 본 건물은 25층 넘는 건물이 될텐데....그냥 신기합니다. 지진만 발생하지 않으면 무너지지않겠죠?ㅎㅎ 건축을 잘 모르니 원리를 모르겠네요.

 

2021년 1월 18일 공사현장

2021년 1월 22일 공사현장

새로운 타워를 하나 더 새우는 작업이 시작됩니다.

 

2021년 2월 2일 공사현장

2021년 2월 9일 공사현장

2021년 2월 16일 공사현장

 

2021년 2월 23일 공사현장

2021년 2월 26일 공사현장

2021년 3월 5일 공사현장

2021년 3월 7일 공사현장

2021년 3월 10일 공사현장

2021년 3월 11일 공사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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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 사진으로 알아보는 캐나다 콘도(아파트) 건축 과정 구경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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